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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
한때는 기획자. 미국으로 건너와 그림자처럼 살다 마흔이 넘어, 다시 꿈을 꾸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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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ra
한국의 회사원이 겪는 미국의 낯선 교육 현장 속 넘어졌다 일어서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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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매니저
- 뉴욕에서 직장 생활 중인 주재원 와이프 - 아이는 아직 없음 - 30대 중반, 여전히 커리어 고민 중 - 미국살이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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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BY
I와E 사이, J와P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는 평범녀. 취미는 공감하기, 특기는 자책하기. 평범한 제가 두 딸과 미국에서 생활하며 특별한 '나의 미국 수난기'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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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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