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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톤투
내가 좋아하는 공간에 내가 좋아하는것들을 조금씩 채워나가보려합니다. 언젠가는 작은 책방의 주인이 되고 싶은 나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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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기
읽고 쓰며 연대하고 실천하고자 매일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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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루
회사의 울타리를 벗어나 노동자가 아닌 생산자의 삶을 선택한 커리어우먼.. 육의 일보다 영을 살찌우는 일이 두세배쯤 더 행복합니다. 적당히 글 쓰고 사색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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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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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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