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문학(시) 취향이
1. 윤동주 선생님
2. 이상 선생님
3. 김소월 선생님
4. 백석 선생님
순위로 결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 시인 한 명을 넣어서 제 방을 문학 박물관으로
꾸미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이육사 선생님 or 정지용 선생님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데 저의 취향은
약간 시대정신 속에서 저항하고 극복하고 이겨 나가는 걸 선호합니다. 1930년대 모더니즘 시인 추천 받아봅니다 작가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