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by cocoyang
shot by cocoyang

아침은 거북하고

점심까진 배고프구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딱 먹기 적당한 시간이다.


혼자 먹기 아까운 햇살속에

친구들 몇명과 함께라면

하루의 첫끼로 그만한것이 없다.


브런치가 있어 하루 두끼의

이른저녁 또한 가능하다.

많이 자주 먹는것이 좀 미련하다는 생각을 언제부터인지 하게 되었다...


그 시작은 언제나 브런치..

브런치로 시작하는

나의 게으른 아침...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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