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거북하고
점심까진 배고프구
누가 시작했는지 모르지만
딱 먹기 적당한 시간이다.
혼자 먹기 아까운 햇살속에
친구들 몇명과 함께라면
하루의 첫끼로 그만한것이 없다.
브런치가 있어 하루 두끼의
이른저녁 또한 가능하다.
많이 자주 먹는것이 좀 미련하다는 생각을 언제부터인지 하게 되었다...
그 시작은 언제나 브런치..
브런치로 시작하는
나의 게으른 아침...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