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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목
속풀이하듯 쓰지만 실은 잘 쓰고 싶습니다. 제 자신과 주변, 일상 그리고 듣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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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수
11년차 신문기자입니다. 그것과 관련이 있는 일들, 무엇과도 관련 없는 것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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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은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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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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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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