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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 끊어지지 않기 위해 스스로를 붙잡아온 시간, 우울을 지나온 감각, 말로 다 옮기지 않는 침묵의 층위, 자살유가족으로 남겨진 존재의 서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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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름
구구절절 쓰는 걸 좋아한다. 올해 목표는 후회를 남기지 않는 덕질과 공공기관 정규직 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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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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