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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김주사
바르게 따뜻하게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리고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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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므
퇴사를 고민하며, 구매를 망설이며, 좋은 음악에 안도하며, 그래도 가끔은 행복하며. 인생의 모든 선택의 기로에 주춤거리는 내 마음을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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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
평범한 시간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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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sss
글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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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글쓰는것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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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당신을 위로할 말들을 찾아내고 싶습니다. 삶과 예술을 넘나들며 고민합니다. 책 <한밤의 미술관>,<지금 내가 듣고 있어요>,<보내는 이, 빈센트>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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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시
매일의 루틴, 글쓰기, 화이트 와인 홀짝이기, 고마농 눈꼽 떼주기, 아름다운 문장들을 좋아하며, 남편 연이와 마주앉아 대화할 때가 제일 재밌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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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고로호
글과 그림이 같이 있는 세계를 좋아합니다. 진지함과 웃음이 함께 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진고로호는 키우는 고양이의 이름을 조합한 필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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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프라이데이
여행, 디자인, 건축, 미식 등 읽어두면 도움이 되는 글을 전하는 RedFrida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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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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