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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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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향기
꽃보다 신록이 좋아지는 봄을 봅니다. 점점 하얗게 변색되어 가는 생활과 습관과 꿈과 인내와 끈기를 초록 가까이 데리고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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