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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솔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전할 수 있는 이가 없어 불특정 다수에게 제 글을 띄웁니다. 지구상에 단 몇 명쯤은 나와 같은 이가 있다고 믿으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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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믈리에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사람. 행복하기 위해서 "떡볶이의 날" 제정 운동을 시작했다. 떡볶이 덕후의 인생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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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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