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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
상담실에서는 '너를' 들어주는 사람이고, 브런치에서는 '우리를' 말하는 사람이고 싶네요. 상담실에서는 차마 다 말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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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35년 일하고. 숲 가까이 집을 짓고, 스쿠버다이버에 도전 411번 바다 로그인. 2견 5냥과 살며 꽃을 심고 글을 쓴다. (내·여·몰)-내가 여기서 이걸 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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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접
세심한 마음으로 따뜻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의 언어에 난 울었다>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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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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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덕
신규 작가 복덕 입니다. 소소한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보고 평범한 삶을 기록하려 합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을 모두와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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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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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Kim
Choi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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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식 Bryan
이병식 Brya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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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의 누리
연금, 은퇴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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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탐정언론 신흥자경소
"기자의 펜으로, 탐정의 자세로, 자경단의 절실함으로 세상을 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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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유랑단
공채신입, 중고신입, 경력직이직 포함 직장생활 12년간 정규직으로만 7군데 회사를 다녀온 부끄러운 이직러. HR(D)업무를 맡아왔고 취업,이직,커리어 그리고 HRD 이야기를 쓰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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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Lee
읽고 쓰며 사랑하고 배려하는 삶을 위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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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진
흐르는 길에 한 줌 기억을 그리다(수채 펜드로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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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어쩌다 아까운 생각을 잊지 않으려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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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애주
당신의 덕질을 응원하는 박애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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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yh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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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
30 여 년을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때로는 부대 끼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야기를 담담하게 표현하고, 바르게 나이 들어 가는 모습을 함께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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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커뮤니케이터 바다다
재밌고 쉽게 들려주는 바다와 환경 이야기! 물로 가득 찬 우리 행성의 신비로움을 파헤치는 과학커뮤니케이터 '바다다' 입니다. *강연/자문/섭외 등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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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미
'북 + 추구미'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주로 책을 읽고, 야외 달리기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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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관수련인
TU Berlin → U of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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