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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쓰
전무후무한 경력을 가진, 동시에 전무후무한 아픔을 가진 명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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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여경
<사표내고 도망친 스물아홉살 공무원> 이후의 이야기. 공무원 퇴사 후 프리랜서와 계약직을 거쳐 공기업에 도전한 사연과 준비과정, 이직 후 매일의 일상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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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슈
말랑포근한 일러스트 소품샵, 하슈랜드를 운영합니다. 그림으로 삶을 이어가는 일에 대해 고민합니다. 누군가에게 이정표가 되어줄만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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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밍
예술가를 지나, 공연기획을 거쳐, 예술과 행정, 그 어울리지 않은 두 단어를 공존해가며 문화재단에 정착한 현직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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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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