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노해원
자주 계획하고 자주 좌절 하지만 조금씩 나아가는 사람. 꼬박이들과 좌충우돌 성장중.
팔로우
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환오
회사생활 10년을 끝으로 두 아들을 위해 현재 직업은 '전업주부'입니다.글쓰기를 좋아합니다. 먹는것도 좋아합니다. 내성적이지만 은근 관심받는 것도 좋아합니다.
팔로우
정현숙
<오늘도 이혼주례를 했습니다> 작가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홍만춘
지그시 착착, 마음을 적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팔로우
홍밀밀
프리랜서 에디터/인터뷰어. <나를 키운 여자들>을 썼어요. 문의나 제안은 hong698@gmail.com
팔로우
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