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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za
Eaz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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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향
시(視)와 시(時)를 시(詩)로 쓰다//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2004년 <현대시문학>으로 등단/시집 「아무르강에 그리운 사랑 있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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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
자유로운 글쓰기 여행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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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LIVE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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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경기도 모 고등학교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고 아이들을 관찰하고 글에 진심을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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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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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타 rin
기록을 통한 생각정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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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인생
빛나는 A급보다 단단한 B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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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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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노래
일체유심조. 아름다운 생각의 실로 아름다운 시선의 바늘을 통과 하여 멀어진 나와 세상을 아름답게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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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홍
똑똑똑 매일 두드리며 기다려봅니다 언제쯤일까,언제일까 그 문을 열고 한걸음 안으로 들어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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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윤
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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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십이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유예의 시간, 혹은 윤달 같은 덤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시간을 담담하게, 되도록 아름답게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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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임팩트
카카오임팩트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 플랫폼입니다. 변화를 만드는 사람들, 그리고 카카오의 소셜임팩트 스토리를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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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writer
카페 구석에 앉아 혼자 글쓸때 광활한 우주를 홀딱벗고 비행하는 기분이 듭니다. 비행이 지칠때 카페안 지구인들의 말과 행동을 관찰하기도 합니다. 지구인들의 기호품 커피를 홀짝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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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Massart
남편과 사별 후, 저를 지탱해준 것은 저의 아픔을 토해낼 수 있는 글과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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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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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핑크
노예의 삶에서 해방을 꿈꾸는 회사원. 자유란 속박 받지 않는 상태가 아닌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상태라 믿고 있으며, 글을 쓸 때면 진정한 자유에 가까워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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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ny
세상을 깊이 있게, 사람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이야기꾼 Kenny입니다. 전쟁, 국가, 그리고 우리 삶의 연결점을 글로 그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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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리
엄마를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https://brunch.co.kr/@red7h2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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