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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나무 여운
《서점일기》 출간. 천천히 스미어 오래 남는, 36.5°C 사람의 체온을 지닌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가 남겨주신 이름답게. 《명자꽃은 폭력에 지지 않는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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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태
세상을 많이 사랑한다고 멀쩡한 척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당신에게 닿아 가까운 벗 되길 잔잔한 기쁨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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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우
소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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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 작가
이따금 허공에 흩날려가는 생각을 붙잡아 나열합니다. 혹시 그것이 인생이라면, 당신의 것과 나의 것이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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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ga and story
실화를 재구성합니다. 휘발되는 말들을 주워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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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꽂쌤
한국상담심리학회 수퍼바이저, 교육학 박사(상담심리전공), 상담심리전문가, '하나에 꽂히는 사람', 책읽기를 좋아하고 글쓰기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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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권수
《내 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빅브레인》의 저자, 행동과학, 심리학과 뇌과학을 연결시킨 글을 쓰고 강의, 강연합니다. 명상, 뇌과학, 긍정심리, 액션러닝 코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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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
20여년간 면접관으로 채용시즌을 맞이했습니다. 오랜 면접관 경험을 살려 취업의 첫관문인 자기소개서와 최종관문인 면접을 중심으로 취업준비생에게 도움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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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날개
비행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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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환 OSCAR JOO
“머물고 싶었던 공간엔, 언제나 좋은 서비스의 흔적이 있다.” 「오프라인 서비스 심정지 」 「당신은 승무원의 자질이 있습니까? 」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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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스팸
"Think about what you want and how to get it most of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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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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