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읽고 쓰는 책은 <해빙 잇 올>입니다. 더 해빙과 착각해서 잘못 빌려온 책인데 유익하게 읽고 오늘 완독했습니다. 사실 오늘 읽고 쓰기는 책 속에 제시된 진북을 적어보고 싶었으나 생각보다 시간이 걸릴 거 같아서 소개만 하고 자세한 글은 따로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진북 내용 여러분도 보시고 작성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해빙 잇 올
어제 읽고 쓰기에서도 말했지만 이 책에서도 무의식 내지 잠재의식으로 표현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의식이 아닌 무의식 또는 잠재의식에 묶여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합니다. 그만큼 사람은 의식의 존재라는 반증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의식의 영역에 대해 배워 나간다면 평소 이루지 못한 것들을 성공에 이르게 하는 결과를 가져오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저는 수많은 책을 통해 제 의식을 조금씩 움직이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무의식에 사로 잡혀 스스로를 가로 막는지도 모르고 살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제가 읽어나간 수많은 책과 문장들은 제가 의도적으로 의식을 변환하기 위해 애쓰지 않았음에도 제 마음에 새겨지고 제 마음을 관통한 여러 문장들을 통해 저를 새로운 인간으로 탈바꿈시켜 놓기도 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도무지 변화가 생기지 않고 자신의 굴레에 갇히는 분이 계시다면 적극적으로 책을 파보시길 권해봅니다.
해빙 잇 올
해빙 잇 올
새해를 맞이하여 이 문장은 굉장히 의미있지 않을까요? 우리는 열심을 냅니다. 열심을 내는 자기에게 스스로 만족하면서 말이지요. 정작 열심을 통해 나타나는 결과에 대해서는 크게 개이치 않습니다. 이미 열심을 내는 자신에게 빠진것이지요. 열심은 반드시 결과로 나타나야 합니다. 어떤식으로든지 말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열심을 낸 것에 비해 결과가 미비하긴 합니다. 열심은 과다이지만 열정이 다소 부족한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열정보다는 열망이 맞는 말일거 같습니다. 살면서 열렬하게 열망한 것이 사실 없었습니다. 그만그만한 상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것에 그저 스스로 수긍하며 살아왔던거죠. 부자들의 스토리를 들어보면 그만그만이 아닌 더 이상 나가떨어질 곳 없는 나락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스스로 대단한 무엇이 되지 못한 이유는 그저 내 삶이 그저그런대로 흘러가고 있다고 안위해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모든이들이 위대해질 필요는 없으니 말입니다. 다만 전 성취감의 영역으로 성공을 맞보고 싶기에 이런 애는 쭉 쓰고 있습니다.
해빙 잇 올
신념이 바뀐다는 건 곧 내가 하는 생각이 달라졌다는 것이고 그 생각대로 내가 만들어진다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생각이 행동을 이끌어내기 때문이죠. 여러분은 여러분의 신념대로 살아가고 계시나요? 저는 제 신념대로 살아오기에 남들보다 더디게 가고 있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쉬운 길을 알지 못하거나 지식이 부족해서 빠르게 가지 못하고는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저의 모든 결론은 결국 내 식대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내가 원하는대로이더라구요. 스스로 신념에 반하는 일은 절대 하지 못하는 바보스러운면을 가진 자라고 할까요? 제 신념중 또 하나인 진실성에 반하는 것 역시 그 어떤 것도 거부하는 이 또한 바보스럽지만 바보는 바보라서 바로가 아니라 하나만 아니깐 바보라 여깁니다. 신념에 있어서만큼은 바보스러워도 괜찮지 않을까요?
2023 간절히 원하시는 일이 있나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을 신념 삼아 올 한해 간절함을 소망으로 삼으면 어떨까요? 저에게는 간절함이 곧 열망과도 같은데 2023 열망의 한해로 채우고 싶습니다. 물론 결과도 함께 말입니다.
Having it All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성취는 곧 실행을 의미
모든 성공자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단 한마디는 실행하라는 것
실행을 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자신의 무의식이라는 걸림돌
또는 실행을 할 만큼 열망하지 않는 것
실행하지 못하는 자의 변명은
남을 끌어내리거나
자신을 끌어내리거나 둘 중 하나
나를 끌어 올려
남을 끌어 당길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춘 자가 되자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