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인 다이어 '위대한 보살핌'중
참아내는 것이 아니라
변화되는 것일 뿐이다
-헤라클리투스
참는다 생각하면
어느새 억울함이 차올라
스스로 걷어차 버리기 일쑤
참는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책임질 마음자세가 아닌
무언가 핑계에 기대어 가며
언제든 발 뺄 자세를 취하는 것
스스로 변화하는 과정 중 하나라 여기면
그다음 코스를 기대하며 나아가게 된다
변화는 내가 주도적으로 이끌고 나갈 때
이루어지는 일이기에 내가 중심에 서 있다
책임도 변명도 변화도 오롯이 내 몫이다
그러기에 쉽게 발 빼지 않는 법
그러기에 변화의 과정이 아름다울 수밖에
참는가?
즐기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