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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사령관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글을 씁니다. 매일 아침 한편의 글을 통해 세상에 조그만 빛이 되려고 합니다. 지금 당장 아무것도 없는 빈털털이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오늘을 열심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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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운
힘들여 쓴 글일수록 읽는 사람이 즐거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인생은 글로자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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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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