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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noodle per a day
오사카에서 학생들 가르치며 살고 있습니다.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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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담담하게
늘 담담하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랫동안 일본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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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의 만남
'법과의 만남'의 브런치입니다. 난해한 문장과 자주 쓰지 않는 용어로 가득한 법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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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20대 끝자락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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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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