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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두부
뚠뚠한 고양이 파이, 스프를 기르고 있습니다. 고양이 관리에는 정답은 없지만 오답은 있다고 하지요. 일기를 쓰며 제가 거친 오답을 전달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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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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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보아이
지방공무원 9급, 기술직 공무원입니다. 끊임없이 사유하고 그 속에서 자아를 찾고 재미를 찾습니다. 에세이스트, 건축작가가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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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지
평안한 삶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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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랜턴
'블루'의 차가운 이성과 ‘랜턴'의 따스한 감성을 담아... 됐고, 내가 쓰는 글이 읽고 싶은 글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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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매
지나온 세월이 너무 많아 이야기도 많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고 싶습니다.할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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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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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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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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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
대형마트 신입사원이 보고 느끼는 고군분투 현장 이야기를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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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닉씨
음식과 술, 여행과 음악이 차고 넘치는 삶과 놂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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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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