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배크만
할머니가 구현한 현실에 기반한 동화를 통해 결국 아이가 현실의 갈등을 해결해 나가는 아이러니한 구조가 돋보이는 생각보다 길고 어려운 이야기.
+아무래도 오베라는 남자가 나에겐 강렬했다. 주인공이 아이인데, 되려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