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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2년 차 멜밍입니다. 불안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소통하고싶고, 글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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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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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Growthcus
같이,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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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다
러시아어를 전공하고 폴란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벨라루스,러시아,우즈베키스탄,캐나다를 거쳐서 이 곳에 오게 된 것처럼 알 수 없는 인생의 결말이지만 글의 결말은 항상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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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희
<미술관에 간 심리학>과<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을 썼습니다. PhD in psychology , child neuropsychology & Authoring in art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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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윤
퇴사를 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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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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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홈스쿨러, 호주 워홀러, 공무원에서 엄마가 되었습니다. 직장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던 90년대생은 어느새 엄마가 되어 육아 이야기도 적습니다. 경험과 생각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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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
바닷마을에 작은 집을 짓고 강아지와 함께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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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심플
4년차 직장인 / 노잼 탈출을 위해 달콤한 재미(잼)를 찾는 중 /회사에서 겨우 버티며 깨달은 것도 기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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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iteller 토리텔러
[경제 커뮤니케이터] 경제 초보를 위한 글과 책을 씁니다. '이렇게 몰라도 될까?', '어떻게 경제 공부를 하지?' 이런 고민을 하는 분들을 위한 콘텐츠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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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롱
잘 쓰기보다 꾸준함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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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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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본드
저는 써야만 하는 사람이에요. 돌아서면 잊어버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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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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