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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업(業)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마음은 무겁고 몸은 바쁩니다. 저의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되어 업을 하나씩 덜어내고 자유로운 존재가 되길 소망하며 그 과정은 남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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