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화랑
화도 눈물도 많지만 주위에선 웃긴 사람으로 불립니다. 직장에서 느낀 분노를 생산의 원동력으로 삼으려 합니다. 창작을 통해 타인과 연결되는 순간을 소중히 여깁니다.
팔로우
야호너구리
38살. 어느새 굴러다니다가 사회복지사를 관두고 회사원이된 야호너구리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