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조이별
가족 그리고 사랑과 절망에 관하여 씁니다.
팔로우
심재
<심재> 유현숙의 브런치입니다. 오랫동안 시를 써왔습니다. 시가 목숨이라 여기며 여기까지 달려왔습니다. 뒤늦게 소설을 만지고 있습니다. 응원해 주셔요.
팔로우
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팔로우
지원
지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