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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지
반포에서 나고 자란, 삼류 전산 용역. 새벽 4시 18분에 일어난 지 대충 1200일 넘음. 별거 없는 지극히 평범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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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작가
대기업을 정년퇴직하고(33년) 자유인으로 살아갈 준비 중이다. 직장/자기계발/제2인생/재테크/교육/여행 등에 대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적고 있다. ♧ 에세이스트,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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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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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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