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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린
사랑 많고 미움도 많아 잘 웃고 잘 운다. 책을 읽고 글을 쓸 때 살아있음을 느낀다. 사람들의 작은 몸짓, 말 한마디를 소중히 담아 키보드를 두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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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원
맛있는 사람 따뜻한 이야기 아파서 시골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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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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