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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숲
평소엔 잘 말하지 못하는 감정들이 있어요. 그런 마음이나 생각들이 괜히 아쉬워 글로라도 남겨보려 합니다. 언젠가 이 기록들이 나에게도, 누군가에게도 의미 있게 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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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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