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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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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토스
스위스에 살면서 신학과 철학을 탐구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고, 매일 저녁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따뜻한 밥상을 차리는 에라토스입니다. 글을 읽고 쓰며 일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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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
2023년 11월 위암4기 판정, 20대 환우입니다. 당당한 암환자. 진단받자마자 암밍아웃. 사람이 주는 힘에 늘 감사. 오늘을 살자! 감사하자! 긍정적인 생각,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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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록소록
글이 생각을 이끌고 생각이 삶을 이끌어 낸다고 생각하고 글을 씁니다. 두 아들의 엄마 졸업을 앞두고 내 삶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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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was well
바다에 몸을 던져 파도를 만들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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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orebi
Garde Le Pour T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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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항해하는 마음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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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후
좋은 영화글 쓰기를 꿈꾸는 영화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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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코
글쓰는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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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or 서희
대부분은 그림을 그리고 글은 가끔 써요. 종종 책을 만들고, 고양이와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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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지
자연과 우리들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곁에 있는 것들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부단히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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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비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글을 쓰는 여름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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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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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breads_eater @breads_e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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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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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봄
소설, 시나리오, 에세이, 희곡을 쓴다. 카피라이터, 문화예술 기획자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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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FOLIO 스테이폴리오
머무름 만으로도 여행이 되는 파인스테이 큐레이션 플랫폼. 믿을 수 있는 숙소 예약은 스테이폴리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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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폴리오
국내 최대 포트폴리오 플랫폼 노트폴리오의 브런치입니다. 노트폴리오에서 활동하는 창작자들과의 인터뷰 <픽비하인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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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oAzim
<잃었지만 잊지 않은 것들> <의사들은 왜 그래> <3분진료공장의 세계>를 썼습니다. 한 대학병원의 종양내과에서 일합니다. 언젠가는 웃기는 책과 만화책을 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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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영화도 보고 드라마도 보고 생각도 가끔 하다가 떠오르는 단상으로 글을 씁니다. 리뷰 신청도 받지만 글을 쓸 거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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