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팔로우
schmitz cabrel
구름 아래에서 소설과 수필을 씁니다. 브런치에서 수필 <구름 아래에서 사는 법>을 연재합니다.
팔로우
한카피
제주 게스트하우스 <슬로우트립>의 호스트이자 <니새끼 나도 귀엽다>를 진행하는 팟캐스터입니다. 강아지 호이, 호삼이와 고양이 나무나무 +여자사람과 함께 제주에서 살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