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그날
오늘을 잊지 않기 위해 씁니다.
팔로우
이루나
읽고 쓰는 사람. 읽고 쓸 때 가장 자유롭고 나답다고 느낍니다. 스페인에 살아 스페인 이야기를 많이 해요.
팔로우
김희우
일상 틈새에서 은밀히 빛나는 무언가를 길어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팔로우
나오미
그냥 그저 보통의 날을 기록합니다. 누군가 한 번은 마음이 지쳤을 때, 따듯한 한마디로 위로받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커다란 감정에도 함부로 흔들리지 않는 당신이길
팔로우
코싸인
연세대학교 인지과학학회 CogSci:IN입니다. 인지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YonseiCogSci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