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프리카의 모든 것을 담았다! 역사, 생태계, 문화, 동물!
아프리카... 여러분은 아프리카 하면 뭐가 떠오르시고 그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아마 다들 열에 아홉은 흑인들이 살고 낙후된 문명을 살아가고 물도 제대로 못 마시는 가난한 땅, 거기에 자원은 많지만 그만큼 내전도 많아 난민들도 많고 흉악한 전염병이 들끓는 땅으로 생각되거나 혹은 영화 [라이온킹]에서 묘사되는 것같이 이색적인 동물들이 많이 사는 동물의 왕국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아프리카는 아시아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대륙이며 인류의 발상지이기도 합니다. 이곳 아프리카를 시작으로 현생인류 호모 사피엔스가 탄생했고 사바나 초원, 사막, 고원, 습지, 반사막 등 각기 다양한 생태계에서 다양한 종류의 동물들이 살아가고 있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대륙입니다.
또한 아프리카의 역사도 고대와 중세에는 유럽이나 아시아 못지않은 규모의 거대 제국이 존재했고 민족도 다양한 만큼 다채로우면서 개성 넘치는 토착문화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렇듯 우리는 아프리카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으며 그런 아프리카에 대한 전문적인 도서들도 다른 대륙들에 비해 비교적 적습니다. 그런 책들이 적다 보니 어지간해선 깊이 아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이번에 제가 만든 세계 동물 대백과 아프리카 1편은 아프리카의 생태계와 그곳에 사는 동물들을 중점으로 다루면서 아프리카 동부와 남부의 문화와 역사 등도 같이 다루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사하라사막을 다룬 전자책 다음은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에 대해 쓰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단순한 이유에서 시작되었지만 이 책을 쓰면서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부터 저도 몰랐던 그 동물들과 관련된 특이한 문화와 아프리카의 역사들에 여러 번 놀라며 그에 대해 감탄이 나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런 재밌고 신기한 사실이 잘 알려져 있지 않다니!
위의 대사와 같은 심정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이런 사실을 모두도 알았으면 하는 심정으로 아프리카의 재미난 사실들을 이 책에 담았고 이 책은 단순히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의 생태계에 대한 지식을 아는 것을 넘어 동남부 아프리카의 야생동물들을 원주민들은 어떻게 바라보았고 아프리카에 이런 역사와 문화가 있다는 걸 배우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에서는 사자나 물소와 같은 다양한 남부와 동부 아프리카 생태계에 사는 동물들과
고원, 사막, 사바나 초원과 같은 생태계의 정보, 그 동물과 관련된 문화
아프리카의 역사와 기타 자연 상식까지, 말 그대로 아프리카와 관련된 인문과 자연 분야에 대한 수많은 지식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현재 네이버 인플루언서 반려동물 분야 50위 권의 야생동물, 고대동물 특화의 인플루언서 저 viper의 자연사박물관의 블로그를 기반으로 해외 자료 검색을 통해 찾아낸 아프리카에 관련된 자료들을 추가하는 식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작가와를 통해 출판되었으며 다음과 같은 곳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