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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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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ett Glenn Shin
온갖 것의 감정을 여러 형태의 언어로 잇는,감각의 서사를 쓰는 작가 에버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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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이
ADHD를 진단받고 ADHD환자들과 소통하고자 ADHD자가진단 커뮤니티 앱 ‘포에이’을 만들었다. 좌충우돌 창업 이야기와 정 많은 미국 흑인가족의 첫 아시아인 구성원이 된,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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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고, 생동감있는 에세이를 씁니다. 2018년 2월부터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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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코스
아이와 텃밭을 일구며 느리게 그러나 따뜻하게 살고픈 도시농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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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기 김윤숙
평범한 일상 속에서 마주한 마음들을 글로 담습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햇살 같은 보통의 하루. 그러한 평범한 하루로 사는 뚜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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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방 김안녕
나는 왜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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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
어쩌면 다시 없을 내일, 그 하루를 조금은 가볍게 건너가시기를 바라며. 삶의 즐거움을 잊은 이들에게 다시 라온(즐거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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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emgoem
굄 / 괴다 -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goemg.oem | 굄 | 사랑을 담아굄 【순우리말】 유난히 귀엽게 여겨 사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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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니
직장인이었던 순간을 뒤로하고, 작가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어 글 앞에 섰습니다. 작은 감정으로 깊고 큰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작가 예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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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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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쓰기
넘쳐나는 정보를 보기 좋게 ‘들여쓰기’ 합니다. a.k.a T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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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작가
전자책을 내보고 보는 분들과 삶과 행볻늘 나눠기 위해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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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다
졸리다의 리다. 저는 늘 “졸리다”라는 말을 달고 살았어요. 피곤해서가 아니라, 마음이 지쳐 있었기 때문이었죠. 그런 마음을 회복하고 깨달음을 이야기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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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아루하"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 소설, 동화,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를 쓰고 있는 아루하라고 합니다. 웹소설 작가로 데뷔 했고 현재는 일반소설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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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학원 사주위키
운세 초전문가 송성엽입니다.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소통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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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
이유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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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초아
공감과 위로, 따스함을 주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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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준
현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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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시
마음으로 진심을 써내려가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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