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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0.02퍼센트의 희귀 난치병을 가지게된 간호학과 대학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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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er
미국 오하이오의 시골 마을에 살고 있는 엠버입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뒤늦게 4년제 간호학과에 다시 입학해서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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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나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21살 간호학과에 재학중입니다. 저만의 이야기를 특색있게 풀어내는 걸 좋아하기에 브런치 작가를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독자분들을 응원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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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윤
안녕하세요. 간호학과를 다니는 평범한 대학생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글들을 좋아합니다. 저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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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곤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두번째 꿈을 찾아 문예 창작과에 편입했으나 3개월만에 자퇴한 작가 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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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11년차 크리스천 간호사, 30대 간호과장, 4년차 엄마, 그리고 삶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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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재
"엄마, ADHD가 부끄러운 건가요?" 어느날 재이가 물어 본 질문을 정신간호 교수지만 쉽사리 대답할 수 없었어요. 영혼의 단짝인 우리 알콩달콩 성장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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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규
간호대학에 다니고 있는 학생으로 사람의 마음에 대해 연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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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간호사
정신과간호사로 일하면서 개인적 삶과 경험을 담백하게 나누고 싶습니다. 일하면서 틈틈히 신경정신약물 및 정신간호 지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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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델라
서울 일반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다시 간호대학으로 재입학. 앞으로 간호학과에서의 생활과 치매할머니와의 동거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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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Hayley
97년생 대한민국 간호사이자 미국 간호자격증을 따고, 현재 미군부대에서 2년 넘게 근무 중입니다. 한동안 사는게 바뻐 글을 쓰지 않았는데 다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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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Misun
2012년 가을부터 치열하게 이민 생활후 현재는 호주시민이 되어 휠체어 사용자인 남편을 간호하고 있으며 남편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정신건강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50대 중반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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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간호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병원이야기, 그리고 그곳에서 발견한 삶의 의미를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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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달
안녕하세요! 꽤 오래전부터 간호사로 살았습니다. 떄로는 더 나은 삶을 위해서, 때로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삶을 간호하며 느낀 이야기, 직장맘으로 견디는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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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
불문학과 간호학을 전공했습니다. 불어교사, 국어교사로 교편을 잡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혈액내과 병동 간호사로 일하며 간호 의사소통, 의료 인문학에 대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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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덕 by Find Me Project
번아웃을 견디고 다시 간호를 시작한, 정신과 간호사. 자신을 찾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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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병원 간호사, 복지관 사회복지사를 거쳐 이제는 '간호복지사'로 현장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고독사, 가정 내 임종, 돌봄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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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y
좋은 어른이 되고 싶은 간호학생.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사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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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빈
간호를 공부하는 환자 -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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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피티
안녕하세요. 몸을 돌보고, 마음을 남깁니다. 간호하는 트레이너 위피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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