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터가 가장 좋아하는 구직자는 어떤 사람일까요?
결론적으로 '바로 투입해서 사고 안 치고, 결과 낼 사람'입니다
서치펌 대표가 좋아하는 헤드헌터 유형이기도 합니다 ㅎㅎ
구직시장에서 버려자는 이력서는
- 이 회사 저 회사 다 지원하는 사람
- 커리어에 스토리 없는 경력자
- 이직 사유가 연봉이나 상사 갈등이 중심인 사람
- 주특기 없이 제너럴한 사람입니다
그럼 환영받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한 산업에서 오래 판 사람
- 숫자 혹은 결과로 말하는 사람
- 지금은 안 옮기는 게 낫다는 판단도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헤드헌터 입장에서 JD와 맞는 사람을 발견했을때 신봤다!!! 라고 외칩니다
산삼을 발견하듯 말입니다
구직 구인시장이 어려울수록 자기경력관리는 필수이고 그런 사람만 살아남는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