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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더블유비
몸만 큰 어른이. 가장 아팠던 순간들도 돌이켜보면 나를 성장시키기 위함이었다는 걸 이제야 깨닫습니다. 여름을 가장 싫어했던 5년차 주얼리디자이너는 그렇게 지금 싱가포르에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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