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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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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소
책에서 길을 찾으며 에세이스트로, 일러스트레이터로의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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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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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
이상과 자유를 신념으로 머릿속의 공상을 글로 집필합니다.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내겐 글이 유일한 숨구멍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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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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