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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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쉽게 휩쓸리던 사람에서 이제는 중간의 온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차갑지도, 과하게 따뜻하지도 않은 상태로 관계와 일, 그리고 나 자신을 조용히 정리하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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