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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삶과 죽음의 경계인 병원. 갑자기 위암 4기 암환자가 된 남편을 간병 하며, 이 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가치와 인생에서 소중한 점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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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의 암소식으로 함께 투병하며 투병일기를 쓰다가 아프지 않은 곳으로 먼저 보냈어요. 이제는 건강하게 그리워하고 하루하루 살아내는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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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웅
한지웅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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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아남자
안뇽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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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
과학과 음악, 영화를 좋아합니다. 책이나 영화와 음악에 관한 이야기, 항암 치료를 하며 드는 생각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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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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