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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나숙자
정원지기의 일상을 습관처럼 쓰고 있는 꼼지입니다. 서울에서 중학교 수학교사로 30여년 살다가 장성으로 귀촌한 지 7년, 1500여평의 땅을 손수 일구고 있는 초보정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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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알바들, 세 번의 인턴, 보좌관, 기자를 거쳐 결국 9급 공무원이 된 현대노비입니다. 이 시대 청년으로서, 슬픔을 간직한 사람으로서 생각하는 것들을 에세이 형식으로 풀어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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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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