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부터 발행한 <슬램덩크 속 호텔링 모형>, <흑백 요리사로 보는 최적 전략> 등의 글을 내리고 재발행하게 되었습니다.
'브런치'라는 플랫폼을 처음 접하고 아직 미숙하다 보니, 공식 연재 시스템을 활용하지 못하고 매주 목요일에 글을 수동으로 발행해 왔습니다(그냥 매주 같은 요일에 연재하면 되는 건 줄 알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글의 흐름이 한눈에 보이지 않고 정돈되지 않은 느낌을 받아, 고심 끝에 기존 글들을 내리고 새롭게 단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어쩌면, 명작들 속 경제학>이라는 브런치북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기존의 글은 다시 해당 브런치북에 발행 완료하였고, 이후 매주 금요일, 명작들 속에 숨겨진 경제학의 설계를 '3D 안경'을 끼고 입체적으로 분석하는 지적인 정주행을 약속드립니다.
이전에 올렸던 글들에 감사하게도 소중한 라이킷과 댓글 남겨주셨는데 그 응원을 동력 삼아 더 깊이 있고 흥미로운 글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