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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암 곽병수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다 늦깎이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017년 첫 장편소설 《여시아문》을 출간하였고, 이제 브런치에서 두 번째 이야기 《관악산 유령》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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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한 때 몽골 사막에 숲을 조성하는 학생의 이야기를 썼었습니다. 이젠 지구 기후 위기 극복에 앞장서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씁니다. 학생들의 생각은 그대로가 시가 되고 숲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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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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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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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인생의 한 계절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다, 세상이 궁금해 작업실을 뛰쳐나온 늦깍이 어반 .그림에 말거는 까마득한 기억의 소환,재생,확장되는 생각들..그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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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은
작가, 콜로라도에서 간호사로 일했다. 매일 죽음을 목격하며 살아야 했던, 콜로라도 중환자실의 이야기 <그래도, 당신이 살았으면 좋겠다>를 썼다. 신간<오롯한 나의 바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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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와 날개
국제이혼 10년 차 싱글맘, 뿌리와 날개가 생각하고 글을 쓰는 공간입니다. 2022년부터는 유튜브 채널 "[독일서 온 싱글맘]뿌리와 날개"로 더 많은 독자분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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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시시포스
여행 및 에세이 작가·드림 스틸러, 오래된 것과 山行을 좋아하고, 걷고 뛰고 생각하며 글도 쓰는 부지런을 떱니다. Altitude보다 Attitude를 더 중요하게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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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안
걷는여행, 자유여행을 하며 글을 씁니다.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와 읽은 책, 단순한 삶을 지향하는 생활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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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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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GIE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는 미술 작가, 앨리스입니다.사람들이 제 글을 통해 쉽게 그림을 만나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끼며, 새로운 예술관련 정보를 알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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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산산인
은퇴 후 3년동안 서귀포에서 살다가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으로 와서 봉사활동하고 있는 사나이. 속세에 묻혀 살지만 은일(隱逸)의 멋을 추구하는 낭만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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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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