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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안녕하세요. 블루입니다. 호주라는 낙원에 30여년 가까이 갇혀 지내온 사람입니다. 그 긴 이야기를 들려 드리고 싶어 용기를 내어 봅니다. 들어 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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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화
영화를 곁에 두고 글을 씁니다. @ohne.sa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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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비
지역에서 재밌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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켠서
언제부터인가 여름이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됐습니다. 지구 반대편에 마음 한쪽을 두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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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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