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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딸쌍둥이와 아들, 세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워킹맘입니다. 육아이야기와 일상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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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그릇
저서 '오늘부터 내 그릇을 키우기로 했다' / 새로운 에세이 '이상한 고백'을 적습니다.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허락한다면 솔직히 적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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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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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도
건축학도 그리고 광고쟁이. 현재는 UX 디자인도 공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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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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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운세오
다정한 사람. 쓰는 사람. 꾸준한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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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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