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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물
헤엄치는 마음들을 글로 잡아 써내려 간다면, 다른 이들의 마음이 헤엄치는 물빛에까지 닿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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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
학생들이 너무 예쁜 영어 학원 원장입니다. 생각 정리를 할 때마다 노트에 글을 써내려 갑니다. 글을 멋있게 쓰진 못해도, 자주,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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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2001년생. 한국예술종합학교 방송영상과 학생입니다. 북튜브를 운영 중이며 드라마 극본과 다큐멘터리, 소설 등의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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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영화번역가, 남편,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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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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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서
답장이 없는 삶이라도 (@unanswered.let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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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사리
읽고 쓰고 그립니다. 러시아 모스크바에 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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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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