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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
누군가의 로망보다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낮에는 대기업 신입으로, 밤에는 작가로 활동하며, 성장통을 겪은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고 좌절과 실패를 이겨낼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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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dmer
전 세계를 놀러다니고 싶은 해외 마케터입니다. 브런치 이름인 Grandmer (그랑메흐)는 프랑스어로 큰 바다라는 뜻입니다. 큰바다처럼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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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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