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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영배
아부지가 편하게 살래서 편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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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글을 씁니다. 진심을 담은 글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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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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