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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
여백과 해학이 있는 글과 삶을 사랑합니다. 방글라데시, 인도를 거쳐 지금은 밀라노에 삽니다. 온라인 선량한 글방의 글방지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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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park
공간 디자인과 브랜딩을 하는 폼앤펑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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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그렇듯 적잖이 인생을 방황했고 대만-한국-대만을 거쳐 다시 한국에 적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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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을
걸음마를 배운 뒤로 살면서 나는 참 많이 넘어졌다. 그럴때마다 다시 걷는 법을 배웠다. 넘어질 때마다 글을 읽고 또 쓰면서, 다시 걷는 법을 배우는 모든 이들에게 내미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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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형
<검치단 레터> 글쓴이. 나의 모든 글과 말은 지난 날 몰입의 흔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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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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