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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영
밥상위의 문화기획자/요리를 통해 지역과 사람을 해석합니다./삶을 해설하는 요리 큐레이터/ 한 그릇의 인문학/남도음식 인문학/ 문화관광학 박사가 알려주고 싶은 남도의 음식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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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슬립
AI시대 1인 혹은 소규모 팀이 일하는 방식과 제 실제 경험을 나눕니다. 작은 조직이 일하는 방식과 초기 성장과정을 인터뷰하며, [작은 회사는 일하는 법도 다르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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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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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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