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Prologue)

프롤로그(Prologue)

by 정글월

사유지 '우토란트'



프롤로그(Prologue)




‘우토란트’(Utoland)라는 명칭은 독일어 ‘Utopie’(우토피) + ‘Land’(란트)를 합성한 단어이다.

영어식 표현으로 하면 유토피아와 땅을 합친 합성어이다. 쉽게 말해 ‘유토피아’라는 뜻이다.

인간이 꿈꾸는 이상적이고 완벽한 사회(지역)를 의미한다.


사유지의 넓이는 지방의 작은 군 단위 면적에 버금가는 규모이고, 사유지는 점점 더 넓어지고 있는 중이다. ‘우토란트’에서는 농업, 임업, 어업, 광업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외부의 지원이나 도움이 없어도 자급자족이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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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꿈 많던 학창시절에 시, 수필, 소설 등을 끄적이며 작가가 되겠다고 호기롭게 객기를 부렸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야 진짜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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