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Prologue)
‘우토란트’(Utoland)라는 명칭은 독일어 ‘Utopie’(우토피) + ‘Land’(란트)를 합성한 단어이다.
영어식 표현으로 하면 유토피아와 땅을 합친 합성어이다. 쉽게 말해 ‘유토피아’라는 뜻이다.
인간이 꿈꾸는 이상적이고 완벽한 사회(지역)를 의미한다.
사유지의 넓이는 지방의 작은 군 단위 면적에 버금가는 규모이고, 사유지는 점점 더 넓어지고 있는 중이다. ‘우토란트’에서는 농업, 임업, 어업, 광업이 모두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그곳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은 외부의 지원이나 도움이 없어도 자급자족이 충분히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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