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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앎
학생에서 교수가 되기까지, 그리고 불안장애로 인해 교수를 그만 둔 이후의 삶을 쓰고 싶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쓰겠습니다. 읽고 쓰는 것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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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취향
공간을 설계하던 사람이 일상 속 취향을 탐구하고 기록하며 확장해 나갑니다. 좋아하는 것을 더 깊게 좋아하는 걸, 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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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나와 당신을 위로하고-나와 당신이 성장하길 바라며 시집<너라는의미 너라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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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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